퍼 가도
더 내어 주시고
한 방울도 아끼지 않으셨다.
그렇게
가슴에서 생산하신
어버이의 정을 먹고
우리는 뿌리를 내렸다.
더 늦기전에
결실이 되어 드리고 싶다.
기다려 주심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