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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서 생산하신


BY 자화상 2007-05-04

퍼 가도

더 내어 주시고

한 방울도 아끼지 않으셨다.

 

그렇게

가슴에서 생산하신

어버이의 정을 먹고

우리는 뿌리를 내렸다.

 

더 늦기전에

결실이 되어 드리고 싶다.

기다려 주심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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