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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567
그대 품속에..
BY 사랑이란..
2007-04-27
그대 품속에..
그대
저 산밑에 흐르는
흰구름을 보듯
Bitmap
바라볼수 있슴이..
저 산아래
고인 호수속에
잠긴 바위처럼
그대품에 영원히
묻히고 싶습니다.
깊은밤..
하늘을 감싸안은
뭉게구름에 가려진
달처럼 그대 품속에
안기고 싶습니다.
Bitmap
초롱 초롱
눈망을 굴리며
어미를 졸졸따르며
먹이를 구하는
병아리처럼
그대 날개 아래숨어
안식 찿고 싶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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