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은
설레이고 수줍다.
가슴은 두근거리지만
애써 태연한척 한다.
돌아오는길에
살며시 당신을 가슴에 담아본다.
연인들의 만남이 그러하듯
우리의 만남또한 그러했다.
두번째 만남은
손만 잡아도 손에 땀이 나고
손이 부르르 떨렸다.
사랑의 싹이튼다.
세번째 만남의
그녀와 입마춤을 했다.
일상으로 돌아온 나~~~
태연한척 하려했지만
조용한 밤이되면
그와의 포옹하던 그느낌이
나의 가슴을 설레게한다.
사랑이 커져만 가고있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주최할 수 없다.
나에 가슴에
이런사랑이 싹틀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매마른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가 넘 보고싶었다.
그 이후로 만남은 그어지고
더더욱 가슴은 부풀어 오르고
우리의 사랑은 더더욱 커져만 갔다.
우리 만나 포옹하면
서로 속삭인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이라고~~
영원한 사랑이라고~~
우리이제 사랑 삼년이 되어간다.
이세상 그누구에게도 하지못했던
가슴깊이 묻어 두었던 얘기들
서로앞에 훌훌 털어놓았다.
앞에 놓인 우리서로가
세상에서 서로를 제일 사랑하고
제일 잘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누가 말했던가?
사랑에 걸림돌이 없을수는 없다고~~?
또한 사랑의 걸림돌이 없다면
그사랑 또한 가슴깊은 사랑이 될수 없을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우리 잠시 떨어져 지내기로 합니다.
남들은 사랑에는 이별이 온다고 말들하지만
그와의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1년에 목소리를 한번 들을지라도
그의 흔적이라도 지켜보면서
몇글자안되는 글로나마 나의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슴깊이 간직하며 힘들때마다 한번씩 꺼내어보며
삶의 커타란 희망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이제 단신 눈빛만 보아도
아니 목소리만 들어도
당신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건강이 어떤지 알수 있답니다.
이런 당신을 난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백년의 약속에서 나오는 노래가사 구절처럼
\"30년쯤 지나 내사랑이 많이 약해져 있을때
영원을 태워서 당신앞에 나의 사랑을 심겠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세월이 하루~한해~지나가면서
우리사랑도 성숙해 질겁니다.
가슴에 당신의 사랑을 믿는다면
우리의 영원한사랑
꼬~~~~~~~~~~~~~~~~~~~~~~옥
이뤄질겁니다.
다시한번 그에게 사랑한다 전하고 싶습니다.
자기야~~//////
영원히~~~~~~~~
사랑해~~~~
-----------------------------------------------chung ha----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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