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2

가라


BY sunyhouse 2007-03-30

 

 

 

 

가거라.

가거라.

세월아 가거라.

고통을 휘감아 멀리 가거라.

 

 

현재 고통들.

세월이 흐르고 난 뒤

아스라한 추억이 되어...

가슴속 향기로운 꽃으로 남으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