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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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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된 행복!


BY 김해선 2007-02-21

그대 속삭이는

나뭇 가지 ,가지 사이로

 주절이 주절이 실타래 풀 듯

속삭입니다,

 

그대 좋아하는 맘에 내 상처 덮어 지고

내 깊은 사랑으로 그댈 원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지금은 다가가고 다가올수없음에

 그리움만 짙어 지고...

 

사시 나무 떨듯

그대 보고픔에 흐느적 거리는 고통은

 치유 할 수없는상처로 남았습니다,

 

 가시밭길 걸어 수풀헤치고 나니 ,

행복이라고 쓰여진 보물찾기가 보입니다

 

나 그렇게 모순으로 행복한 나날 보내는가 봅니다.

 

형용할수 없는 행복한  느낌으로,,,,...

 

 나! 그렇게 살아가려합니다.

 

 

 그대 속삭이는 몸짓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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