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속삭이는
나뭇 가지 ,가지 사이로
주절이 주절이 실타래 풀 듯
속삭입니다,
그대 좋아하는 맘에 내 상처 덮어 지고
내 깊은 사랑으로 그댈 원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지금은 다가가고 다가올수없음에
그리움만 짙어 지고...
사시 나무 떨듯
그대 보고픔에 흐느적 거리는 고통은
치유 할 수없는상처로 남았습니다,
가시밭길 걸어 수풀헤치고 나니 ,
행복이라고 쓰여진 보물찾기가 보입니다
나 그렇게 모순으로 행복한 나날 보내는가 봅니다.
형용할수 없는 행복한 느낌으로,,,,...
나! 그렇게 살아가려합니다.
그대 속삭이는 몸짓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