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49

내 가슴엔 늘 당신이..


BY 행복 2007-02-17

저 멀리 산 기슭 잔설이

이제 얼마 남지않은

이 겨울의 마지막 표정인가 봅니다

결국 사라져가고 말것인데...



모든게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 보여지지만

당신은 내 가슴에서 멀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당신을 아늑하게 품고서

사랑으로 당신을 감싸 안고 있어요



미동도 하지 않고

당신을 바라볼수 있는것은

잠시라도 떠나서는

내 마음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손잡고 거닐던

그 바닷가에선

당신과 나 기다릴거에요

내가 당신 그리워 보고 싶듯이...

아무도 없어도 좋아요

오직 당신만 함께 할수 있다면...



이 밤엔

당신 생각하며

음악 들으며 보내는것이

내겐 남아 있는 행복입니다

점점 키워가는 행복이었슴 좋겠어요



먼 발치 아닌

가까운 거리에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뼘 맞닿은

아름다운 사랑 할거에요



진정 당신은

나의 축복입니다

내 가슴엔 늘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넘쳐 흘러요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