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갔다네!
나는 이제야 알았네!
그렇게 그녀가 가려고 나는 지난해 두번이나 입원을 해야했었나보다.
천재 외계인이던 그녀는
이제 찾으려해도 보이지 않네~~~
무심코 그녀의 아리아가 듣고싶어
전활 했다가 나는 잠시 머엉청해지는것같았다네.
이세상에 한줌 가루로 돌아다니고 있을 그녀는
그래도 아직은 ,내가 살아있는한은,
내 머릿속에 선명히 살아있다네~~~~~~
그녀가 한 모든 언행을
나는 머릿속에서 집대성하고있다네~~~~
그녀~~~~~
영면만은 행복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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