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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1

보고 싶어요


BY 행복 2007-02-06

바람불던 그 바닷가엔 가지 않았다

늦은 밤 잔잔한 파도가 밀려와

은빛으로 부서져 버릴때

말없이 바라보던 당신의 그 눈빛에서

내 마음은 평온했고 기쁨이 었습니다



우린 너무도 닮아

아무 말없어도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수 있었지요..모든 걸..

아니에요..

난 감추고 있었을 거에요

당신 보다 더 사랑한다는 것을..



내 앞에서 홀로 서지 못한 당신을

당신 이기에..  난 너무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고

눈물없인 당신 볼수 없었어요

나 자신 행복하다는게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 보여 줄거에요

당신이 웃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저는 더 이상 기쁨은 없겠지요



보고 또 봐도 그리운 당신

당신이 보고 싶어요

사랑이 멈추지 않는것은

아마도 당신이

내겐 아주 특별한 사람인가 봅니다

멋진 당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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