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던 그 바닷가엔 가지 않았다
늦은 밤 잔잔한 파도가 밀려와
은빛으로 부서져 버릴때
말없이 바라보던 당신의 그 눈빛에서
내 마음은 평온했고 기쁨이 었습니다
우린 너무도 닮아
아무 말없어도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수 있었지요..모든 걸..
아니에요..
난 감추고 있었을 거에요
당신 보다 더 사랑한다는 것을..
내 앞에서 홀로 서지 못한 당신을
당신 이기에.. 난 너무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고
눈물없인 당신 볼수 없었어요
나 자신 행복하다는게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 보여 줄거에요
당신이 웃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저는 더 이상 기쁨은 없겠지요
보고 또 봐도 그리운 당신
당신이 보고 싶어요
사랑이 멈추지 않는것은
아마도 당신이
내겐 아주 특별한 사람인가 봅니다
멋진 당신.. 사랑합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