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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50
그리운 얼굴
BY 울보공주
2006-10-11
*그리운 얼굴
*
한잔의 술잔속에
그리워진 얼굴..
언제나 어디서나
웃음과 미소를
띄워진 당신의얼굴.
이 한잔의 술잔을
비우면....
당신의
얼굴이
지워지겠지
마셔야 할까
마시지 말아야 할까
이 술잔 속에 얼굴을
내맘속에 담기 위해서
나의 몸 구석구석에
담고 싶어서
한잔의 술잔을
나는 비웠다.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을 내맘속에
간직 하고 싶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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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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