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을 좋아해 모임이 여러개인데
코로나 이후 사람들 구지 만나지 않아도
나만의 루틴 ㅡ운동 어학공부 좋아하는 드라마보기등으로 나름 더 시간을 잘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모임 가면 드는 생각이 다들 정말 자기말 하기 바쁘더라구요
귀에 피가 날 지경이며 대화내용이 새로운것도 없고 지난번 들었던 이야기 반복 반복.
아 진짜 이 모임 유지해야 할지 고민될 지경이예요
근데 그분들 속으로 욕했는데~
쩝 제가 어제 몇살 어린 지인을 만났는데
제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쓸데없는 말 주절주절
하다보니 자랑질
지금까지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하지 말아야하나
내 입도 내가 단속이 안되니
어쩌면 좋을까요?
이 방에 현명하신 분들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