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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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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2


BY 정한국 2006-09-27

그녀를   잊어 버리곘습니다

 

나의   눈줄기에서  흐르는빗물로써

 

그녀를   잊어 버리계습니다

 

그녀와    있었던  추억 까지도

 

하느님의   세레물로 내 머릿속 에서

 

청소  를   하계습니다

 

 

 

잊어 버리자고

 

그녀의   삶과  내 삶을  위해서도

 

내  기억에서       사라지게

 

잊어버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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