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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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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6

붉은 바람..


BY kim5907 2006-09-15

뚫린 심장 스친바람.. 

 

비릿한 내음

 

그대 앞에서 휘청이다

 

나..돌아서면

 

꿈조차 안될 싸늘함에

 

휘~소리내는 붉은바람

 

허리를 동여매어

 

가슴속에 곱게 갈무리를

 

하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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