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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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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꿈꾸며...


BY 최민경 2006-08-27

내가 여자구나 느낄때부터 꿈꾸던 사랑

사랑은 핑크빛이라고 했던가?

현실 속에서 뒤돌아보니 뜬구름같구나

세상에 부모형제뿐이다했는데

남자를 만나사랑을 하고

새가정을 만드니 내가족뿐이다하네

흐르는 세월만큼 내사랑 다퍼주고나니

손아귀에 꼭잡았던 모래알같구나

내가 준 사랑만큼 그들도 내사랑 기억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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