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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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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을 바라보며~


BY 한심이 2006-01-19

시간이 왜이리 흘렀을까

난 그자리에 그냥  있는데~

문득 정신나니 40...

 

하~~~

아무것도 이룬게 업네.

20살로 다시 갈수 있나..

다시 시작하고 싶다.

 

내 삶을 다시 쓰고싶다.

내 인생을 다시~~~

 

그러나 다시 한번 웃어보자.

20년후 내모습을 기다리며...

 

희망이라 하는것에 미련을 두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