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왜이리 흘렀을까
난 그자리에 그냥 있는데~
문득 정신나니 40...
하~~~
아무것도 이룬게 업네.
20살로 다시 갈수 있나..
다시 시작하고 싶다.
내 삶을 다시 쓰고싶다.
내 인생을 다시~~~
그러나 다시 한번 웃어보자.
20년후 내모습을 기다리며...
희망이라 하는것에 미련을 두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