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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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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BY 아침커피 2005-10-03

 




휘영청 밝은 달
서산마루 넘어가고
풀벌레 울음소리
새벽을 깨치는데
시름을 베고 누워
허한 마음 달래보니
까닭없는 이 밤이
서럽기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