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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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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BY 김근님 2005-05-18

      

              

 

 

 

                       

 

 

 

 

 

자신을 사랑하라... . 

꽃잎 처럼 시들기 전에... .

자신을 다둑 거리며... . 

살아 가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