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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6

짝사랑


BY 이슬이.. 2005-01-24

 

혼자서 좋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항상 그의 주위에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감정은 나만 느끼는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같이 있고 싶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주 먼 곳 내가 손을

내밀어도 잡히지 않는 곳에

있는 사람입니다.

현실과 꿈을 혼돈하게 하는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없습니다.

 

나는 나의 이런 감정을 가지고

그의 주위에 항상 조용히

맴돌다 사라지겠지요

 

그것이 운명이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