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좋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항상 그의 주위에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감정은 나만 느끼는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같이 있고 싶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주 먼 곳 내가 손을
내밀어도 잡히지 않는 곳에
있는 사람입니다.
현실과 꿈을 혼돈하게 하는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없습니다.
나는 나의 이런 감정을 가지고
그의 주위에 항상 조용히
맴돌다 사라지겠지요
그것이 운명이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