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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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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세이지와 9월을


BY 마가렛 2019-09-02

드디어 피어나다.

9월의 입장과 동시에



건강,미덕의 꽃말이

9월의 첫 날에

수줍게 웃음을 건넨다.



무성한 초록잎에

홀로 단아하게

피어오른 체리 세이지

사루비아 사촌쯤 되려나



이번달

너와함께

새 장을 열었구나



풍성한 초록잎을

누구에게 나눌까

스치는 얼굴들

미소가 떠오른다.
체리 세이지와 9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