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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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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BY 동백 2004-12-28

찬 바람 앞에 발가벗기우고

이제 내 놓을것도 없는데

내 보이라 하네


훅 입김만이 내 가슴을 토해 내고

따뜻한 물 커피 한모금 너무 간절한데

앞가림이나 먼저 해야 하는거지


그래도 꽃피는 봄은 온다

아지랑이 현기증 나게 하늘 거리는

여유 작작한 봄날은 온다


반항하지 말자

있는 그대로가 힘들어도 좋은 거야

이게 약한 모습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