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 앞에 발가벗기우고이제 내 놓을것도 없는데내 보이라 하네훅 입김만이 내 가슴을 토해 내고
따뜻한 물 커피 한모금 너무 간절한데
앞가림이나 먼저 해야 하는거지그래도 꽃피는 봄은 온다아지랑이 현기증 나게 하늘 거리는여유 작작한 봄날은 온다반항하지 말자 있는 그대로가 힘들어도 좋은 거야이게 약한 모습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