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저녁식탁
시와 사진
조회 : 345
망초꽃
BY moklyun
2004-07-15
망초꽃
글, 몽련
어두워진 들녘에
하얀 얼굴 어둠에 동동 띄운 채
망초꽃들이 창백하게 웃고 서있다
허약한 뼈대로 조립된 조국에서
남루한 몰골로 산하를 떠돌다
이념의 재물로 사라진 넋들은
그때처럼
지천으로 태어나
명분 없이 사라진, 원혼으로 피여
유월의 들녘을 하얗게 떠다니나 보다
2004. 6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
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
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
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
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
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