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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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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싶어요 ★


BY 찡찡이 2004-01-31

사랑합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입도 아닌 가슴에서 맴도는 하나의 몸짓이엿습니다

 

보입니다

 

그대의 모습이 보입니다

 

눈을 감아야만 보입니다 그대가...

 

휭 ~~~

 

언제나 느껴야 하는 현실의 모습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만의 그대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