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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금반지


BY css1724 2004-01-15

 

 

 

어머니.

언젠가 나 어릴적
어느
신작로에서
길을걷다
토라져
목화받으로 들어가
어긋장을 부릴때.

목화대를 뽑아
나를 때리다
반지를 잊으셨지요

이튼날 찿지못해
빈손으로 오시는

어머니.

30년도 넘은
지금에 생각남은...
정말
잊을수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