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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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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경숙
2003-08-10
좋은 글 읽고 <답글쓰기> 버튼 클릭 그러나 다시 닫고 다시 읽고 날카로운 답글에 "헉" 감탄 소박한 답글에 "씨익" 미소 엄두 못내고 올팡갈팡하는 내 모습 누가 볼까 멋쩍어 문서 파일 열어놓고 몇자 타다닥 다시 용기 내서 답글쓰기 이젠 제대로 올리려나 글/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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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기침 콧물나고 몸이 오슬오슬..
살구꽃님 덜 아프고 잘 사셔..
맞아요.한해가 갈수록 몸이 ..
ㅎㅎ 개나줘버려라 살구꽃님..
저는 명절만 돌아오면 병이..
몸이 자꾸좀 아프네요 그러니..
상치르고 나면 이래저래 아플..
그린플라워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우나 목용탕물의 휴..
저도 60년대 초반생으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