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그런말 한적은 없었지만
그 대신에
'' 나 .. 너.. 좋아해..''
'' 나.. 너 보고싶어서..''
'' 나.. 너가 그리워..''
'' 나.. 너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꺼야..''
'' 나.. 너랑 닮은 아이 보고싶어..''
아직도 그 어설픈 고백이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 사랑해..''
하지 못했던 말보다 아쉬움이 생각나는 그 애가
보고 있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