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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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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BY 올리브 2003-08-04

 

한번도 그런말 한적은 없었지만

그 대신에

 

'' 나 .. 너.. 좋아해..''

 

'' 나.. 너 보고싶어서..''

 

'' 나.. 너가 그리워..''

 

'' 나.. 너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꺼야..''

 

'' 나.. 너랑 닮은 아이 보고싶어..''

 

아직도 그 어설픈 고백이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 사랑해..''

 

하지 못했던 말보다 아쉬움이 생각나는 그 애가

보고 있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