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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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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 간입니다


BY 만석 2026-05-11

아버지와 아들아버지와 아들세월이 참 빠릅니다.
만석이 아들과 그 아들의 아들입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지나간 앨범을 들추어 보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글 좀 올리세여. 만석이 좀 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