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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0

별이신 당신에게


BY could818 2003-06-06

지난세월
당신을 알아서 행복했어요.

욕심부리지 말자.
욕심부리지 말자.
그러면서
전....

나의 별이신 당신에게
저의 소망만을 들어달라 요구했었죠.

철없는 저를 용서하세요.

세월속에 살아오시는 당신
당신모습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잊을수가 없어서
또 이렇게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은 제게 누구십니까?
전 당신을 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