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세월 당신을 알아서 행복했어요. 욕심부리지 말자. 욕심부리지 말자. 그러면서 전.... 나의 별이신 당신에게 저의 소망만을 들어달라 요구했었죠. 철없는 저를 용서하세요. 세월속에 살아오시는 당신 당신모습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잊을수가 없어서 또 이렇게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은 제게 누구십니까? 전 당신을 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