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19

심혼,,


BY diary47 2003-05-15

빗소리는

회색의 공간을 흔든다

깊은 사색에 잠긴

흔들리는 가슴은

아련히 피어 오르는

안개에 잠겨

너풀 너풀 심혼에

밑바닥 까지잠기는구나

안타까운 그무엇에 미련은

텅빈 공허를 한아름에

아픔을 주고

무심한 빗소리는 끊임없이

귓전을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