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잊으려 애를 써 보았습니다. 그대를 영원히 영원토록 잊어 버리려했습니다. 깊어져 가는 그리움속 아품에 그대를 잊어보려 했습니다. 시간과 세월이 모든것을 잊게 해 주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시간과 세월속의 흐름으로도 지울수 없는것과 잊을수 없는것이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