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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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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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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psl1114 2003-03-19

그대를 잊으려 애를 써 보았습니다.
그대를 영원히 영원토록 잊어 버리려했습니다.
깊어져 가는 그리움속 아품에
그대를 잊어보려 했습니다.
시간과 세월이 모든것을
잊게 해 주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시간과 세월속의 흐름으로도
지울수 없는것과 잊을수 없는것이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