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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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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이름


BY 김은비 2003-03-12

홀로 푸르러
학이 날아들던 나무
세월지나 잊혀지면
새 솔들이 주연이 되오

이름이 잊혀지는 걸
바라보면서
허전한 슬픔으로
운명이라 하오

잊혀진 이름
사이버의 추억
그래, 떠날때는
말없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