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4

박꽃같은 당신


BY sook4011 2003-01-12


당신의 사랑의 향기에

나의 시름은 사라지고


당신의 사랑의 눈빛에

난.. 당신의 포로가 됩니다


당신의 박꽃처럼 환한 미소는

영혼의 행복을 꿈꿉니다


당신의 꿈결같은 손결은

나의 영혼을 잠들게 하고


당신의 체취는

국화꽃 향기처럼 영혼을 깨웁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모든것들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