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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0

♥ juin9677님과 무늬님, bada1207님과 여러님께~


BY 뜰에비친햇살 2002-10-20

juin9677 님~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취중진담에 남겨주신 답글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이그~~죄송해라~~~^&^

글이란게 말에요~
juin9677 님의 말처럼
사람을 울리기도 웃기기도 하고
감동하게도 가슴 아리게도 만들더라구요~

그냥 하얀 백지위에
검은 글씨로 써 놓으면
별거 아닌 듯 한
글도 말입니다~^^

얼마 전부터 몇편의 졸작을
시화로 만들어 올려 봤더니~
읽은 주시는 분들이 더 좋게 봐 주시네요~^^
사실, 태그도 딸리고
귀찮고 힘들어서 그냥 올렸거던요~^^

태그는 복사가 장땡(?) 입니다~^^(내생각)
몰래몰래
다른 분들 만들어 놓으신 예쁜 테이블에
제가 살짝~ 몇가지만 바꿔서 올리곤 하지요~
그것도 제겐 엄청 힘든 작업이지만...ㅎㅎ
그래서 면목은 없지만,
기분은 참 좋습니다~

juin9677 님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말과 글을
많이 대할 수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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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님, 바다님,
언제나 제 졸작에
후한 답글을 붙여 주셔서
늘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수묵화니~ 영화 같다니~
너무 과찬인것 같아서
쥐구멍 찾아야 겠습니다~ㅎㅎ

두분의 글도 저 또한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글 많이 써 주시고요~

예쁘고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읽어 주신 모든분들...감사 합니다~~~^^


-뜰에비친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