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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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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use1118 2002-10-11

사랑하는 님 기다리다 기다리다

흐르는 눈믈 뒤로하고 발길 돌립니다.



곱게 단장하고 향기로운 님의 발걸음 기다렸지만.

냉정한 님의 소식 기막혀 하늘만 처다봅니다.....

흐르는 눈물 단장한 빰을 타고내려 얼룩을 만들어도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당신이 없는데 ......



함께 걷던 코스모스 꽃길은 아름다운 하늘길 같았는데.

님없이 걷는길은 의미없는 길이되고 마는군요.

님이 있어 내가있고. 내가있어 님이 존재한것을.

떠난후 깨닫는 나는 무었인가요.


또다시 애절한 모습으로 가을이 다가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님없는 이가을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