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 어김없이 방앗간에 들려서 삶에
지친 몸과 마음을 여기에 풀어 놓습니다...
무슨일이 있는지요...
요즘 님의 마음을 님의 가슴을 읽을 수
없어 궁금한 맘에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와서 님 아디를 발견하면 입가에 웃음이
번지는 절 발견하곤 하지요...
이번엔 컴이 없는 칭구를 위해 님에 글과
여기 있는 님들에 글들을 공책에 옮겨 적어
칭구에게 준적이 있지요...
그런데 요즘은 님 아디를 찾을 수 없어
약간의 걱정이 들어 이렇게...
그럼 별일 없으시길 바라며...
조은 글로 제게 인사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