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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죄인이 간접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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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7

shemsh 님 보세요...


BY juin9677 2002-10-05

오늘도 전 어김없이 방앗간에 들려서 삶에
지친 몸과 마음을 여기에 풀어 놓습니다...

무슨일이 있는지요...
요즘 님의 마음을 님의 가슴을 읽을 수
없어 궁금한 맘에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와서 님 아디를 발견하면 입가에 웃음이
번지는 절 발견하곤 하지요...

이번엔 컴이 없는 칭구를 위해 님에 글과
여기 있는 님들에 글들을 공책에 옮겨 적어
칭구에게 준적이 있지요...

그런데 요즘은 님 아디를 찾을 수 없어
약간의 걱정이 들어 이렇게...

그럼 별일 없으시길 바라며...
조은 글로 제게 인사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