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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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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대로 살아


BY 시뇨리타 2002-09-05

어느날 한 소녀가 길을 가다가
우연히
개구리 한 마리를 만났다.
개구리가 크게 웃으며 말했다.
우리 같이 살자구
소녀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다

"싫어"


개구리는 화가 나서
울었다


"엉엉"


그래서 소녀는 말했다

"너는 너대로 살어
인생은 다 그런거야.]
같이 산다고 나아지는 것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