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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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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생각


BY 진옥 2002-09-05

하염없이 지는세월은
꽃잎처럼 날리고
님이 떠난간뒤에
내가슴은 빈하늘
노을다라 건넌발길은
강물만우네
멍울진 마디마디 여울지는기억아
어디를가도
바람소리만들리고
잡히지않는 아쉬움에
나는 외로운바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