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사랑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대 가까이 할 때마다 상처를 남기는 가시옷을 입고 있기에. 나는 슬프다고도 불공평 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고슴도치인 나는 고슴도치식의 사랑을 해야 했으니까요. 하나의 깨달음은 혹독한 댓가를 지불하게 합니다. 나를 품고 상처 입은 몸으로 불평 한마디 하지 않은 그대에게 이젠 나는 얼마 만큼의 거리에서 바라보려 합니다.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러니 나는 가슴으로만 사랑해야 합니다. 나의 육신이 가시옷을 입었으니 나의 영혼으로 당신을 지켜야 하니까요. 그것도 사랑이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