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사랑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대 가까이 할 때마다 상처를 남기는 가시옷을 입고 있기에. 나는 슬프다고도 불공평 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고슴도치인 나는 고슴도치식의 사랑을 해야 했으니까요. 하나의 깨달음은 혹독한 댓가를 지불하게 합니다. 나를 품고 상처 입은 몸으로 불평 한마디 하지 않은 그대에게 이젠 나는 얼마 만큼의 거리에서 바라보려 합니다.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러니 나는 가슴으로만 사랑해야 합니다. 나의 육신이 가시옷을 입었으니 나의 영혼으로 당신을 지켜야 하니까요. 그것도 사랑이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안녕하세요^^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