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사랑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대 가까이 할 때마다 상처를 남기는 가시옷을 입고 있기에. 나는 슬프다고도 불공평 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고슴도치인 나는 고슴도치식의 사랑을 해야 했으니까요. 하나의 깨달음은 혹독한 댓가를 지불하게 합니다. 나를 품고 상처 입은 몸으로 불평 한마디 하지 않은 그대에게 이젠 나는 얼마 만큼의 거리에서 바라보려 합니다.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러니 나는 가슴으로만 사랑해야 합니다. 나의 육신이 가시옷을 입었으니 나의 영혼으로 당신을 지켜야 하니까요. 그것도 사랑이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