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369
9월이 다시 오면...
BY 개망초꽃
2002-08-28
**
9
월이 다시 오면...**
. . . 9월이 다시 오면... 걸어 두었던 마음의 빗장을 열겠다. 사람사는 일이 마음을 열었다 닫았다 변덕이였다. 9월이 오면... 내 잦은 이별도 끝낸다. 사람 만나는 일이 이별을 했다가 돌아왔다가 엇갈렸다.
9월이 다시 오면... 자주 산을 찾아야겠다. 물드는 풀잎도 떨어지는 나뭇잎도 시절인연을 만났기에 아름답다. 9월이 오면... 곁에 있는 그대의 손을 자주 잡아야겠다. 가을길로 걸어가고 싶다. 사랑속에 함께 하고 싶다. 9월이 다시 오면... . . .
**음악/ Sundayzz/ Wind**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