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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바다


BY pje3546 2002-08-13

고독한바다
난......
그바다가 보고싶다
비가오는 바다
하얀파도가....
밀려들고 ....

비릿내음나는 바다
13년전 내가 거닐던 그바다
파란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기대어
한잔의 칵테일을 한모금입에물고..
긴 추억으로 빠지고싶다...

긴 머리소녀가 걸닐던 그바다
그시절엔 무엇을 생각하며 그바닷가을...
지금은 무엇으로 그바다을 거닐고 싶을까?
40나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