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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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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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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뽀미 2002-08-11




쉼없이 내리는 비는 내 마음을 읽었나?
축축한 기분으로
헤어나지 못하는 일상을

길고긴 장마비.....
세상을 휩쓸어 버릴듯한 물줄기
흙탕물 속에
과거의 아픈 기억들을 같이 실어 보낸다.

내일은 해가
내일은 내 얼굴에 해가
내일은 분명히 밝은 미소의 해가 떠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