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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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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41

...황혼의 사랑...


BY shemsh 2002-08-10


쓰러져 잠들면

당신품으로 헤집고 들어가

한숨붙어 졸졸 따라다니는

어제를 따돌려 놓고

창밖 과거를 모르는 아침을 맞이해

당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싶다오

늘 곁에 두면 좋을 것 같아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게 많지만

무수히 쌓아진 높은 벽틈사이로

우리 사랑이 보여지니

마음만 벽을 타고 올라

당신과 수백번에 사랑을 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