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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5

그리움....


BY rose5167 2002-06-27

그가 한없이 그립습니다..
언제까지나 네옆에 있어줄지만 알았는데...
이제는 그리워해아만 하는 그저 기억속에 그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월이 가면 잊을수 있을까요.....
언제나 귀찮기만 했던 그가 이제는 그리움에 그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돌이킬수가 없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