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마음... 나의 마음엔 당신이 집을 짓고 당신이 나무 심고 당신이 꽃을 심어 당신의 이름으로 문패 달아놓은 당신만이 아는 오두막이 있습니다. 나는 날마다 문간에 앉아 당신을 기다리며 당신이 나의 운명에 걸어오시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