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