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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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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시인


BY 아이리스 2002-05-10



*** 슬픈 시인** *

고리로 이어지는 주렴 속에 인연의 길이는 길고 뜨거운 사랑이 될 때 여운 속에 안겨오는 사랑 문살사이로 전해지는 서러운 문양 날줄과 씨줄에 엮으므로 잠깐의 만남 영영 지워지지 않는 잔영 그려지고 별을 노래하는 마음 훨훨 춤추는 작은 돗 배 되어 아스라이 흐르는 그리움 슬픈 시인이 되어 또 다른 미궁 속에 닻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