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2

응답:동현님의 너를 만나고........깊음이어라!


BY sda2580 2002-04-17

기다림 ㅡ이라고 표현하지요.
가슴에 닿아 작은 똘물이 되어 흐르기도하고
가슴에 닿아 여린 꽃망울을 피우기도하고
가슴에 닿아 폭풍의 감정을 잠재우기도하고
가슴에 닿아 잠재시켰던 통곡 핑개얻어 울게도하고
가슴에 닿아 절재의 환희에 나를 숙성 시키게도하는
동현님의 시를 즐겨 감상하고 감사하고 좋아합니다
자주 글 대할수없어 서운함이 있지요
이미 공인 되어버린 님!
많은이의 마음에 심겨진 나무에 너무 오래 가믐을 둬선안될듯....
가믐의 삭막과 흙 먼지의 황량을 아시잖아요!
자주 글을 올려주세요
가슴으로 쓰시는글 가슴으로 읽는 님의 펜에 목마름은 주지말아야지요
강건하심을 기도합니다
미명의 걷히는시간이 빨라지네요
목마름이 더해갈꺼예요
낮이 길어지잖아요 그쵸?
하나님이 특별한 달란트를 주심은 만인을 위해 일조하라..심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