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씨앗의 축포 나-야 불러도 그냥 갔지, 내가? 나-여-기 머리 긁적이며 대문을 닫았지, 내가? 나-여-기-야 한숨쉬며 혼자만의 고통에 빠졌지, 내가? 나-여-기-일-해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고개 숙였지, 내가? 나-여-기-장-하-지 앗, 한숨과 욕망 벗어주려 신홀 보내고 있었니? 나-여-기-축-포-쏜-다 그래, 그래,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