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이 외롭지 않은 것 처럼 나도 그대 있어 외롭지 않답니다. 나의 반쪽은 그대 그대 반쪽은 나 이고 싶답니다. 영원히 합쳐질수 없는 반쪽이 될지언정 그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으렵니다. 서로의 반쪽을 만난것 만으로도 모든신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비록 드러나지 않은 반쪽들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은 밤하늘의 별들보다도 백사장의 모래알들보다더 많은 날들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래도 고관절 안다친게 다행..엄마한테 가려고 임연수, 조..그린님 나이도 있는데 간병은..엄마 간병인으로 제가 제일 ..나이들면 골절이 큰 문제죠 ..엄마 건강상태가 나빠지고 있..자식은 엄마인 내가아니면 돌..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