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이 외롭지 않은 것 처럼 나도 그대 있어 외롭지 않답니다. 나의 반쪽은 그대 그대 반쪽은 나 이고 싶답니다. 영원히 합쳐질수 없는 반쪽이 될지언정 그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으렵니다. 서로의 반쪽을 만난것 만으로도 모든신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비록 드러나지 않은 반쪽들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은 밤하늘의 별들보다도 백사장의 모래알들보다더 많은 날들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두루두루 좋아지고 있는 것 ..요즘애들 똑 소리 납니다.ㅎ..남편이 제 말은 절대 안 들..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