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별들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우리 사랑만 하오리까? 넓고 넓은 바다가 아무리 넓다한들 서로를 생각하는 우리들 맘만 하오리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깊어서 투정아닌 투정도 부려보지만 남는건 미움아닌 사랑뿐이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밤하늘에 별들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우리 사랑만 하오리까? 넓고 넓은 바다가 아무리 넓다한들 서로를 생각하는 우리들 맘만 하오리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깊어서 투정아닌 투정도 부려보지만 남는건 미움아닌 사랑뿐이네.......